英 언론 극찬 "손흥민의 토트넘 복귀, 페라리에 가솔린 부은 격"

2019-02-05 09:21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손흥민(27)이 영국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영국 'BBC'의 가스 크룩스는 4일(한국시간) '이 주의 가스의 팀'이라는 이름 아래 한 주간 활약한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카이 귄도간(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미드필더 부문에 자리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이 토트넘에 복귀한 것을 두고 "페라리에 가솔린을 부은 격"이라며 "손흥민 없는 토트넘은 연료가 떨어진 것처럼 보였다"고 평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역시 25라운드 베스트 11에 손흥민을 포함시켰다. 여기서 손흥민은 공격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한국이 아시안컵 8강에서 탈락한 후 곧바로 토트넘에 복귀했다. 한 경기 휴식 후 이어진 왓포드전, 뉴캐슬전에서 연속 골을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최근 10경기에서 14개의 공격 포인트(9득점 5도움)을 쌓았다. 해리 케인, 델레 알리 등 주요 공격수들이 부상 이탈한 상황에서 손흥민의 존재는 토트넘에게 천군만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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