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가치' 트라오레, 리버풀-맨시티 이어 맨유+B.뮌헨까지 관심

2020-05-20 15:25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기자] 아다마 트라오레(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영국 미러는 20일(한국시간) "EPL 라이벌 팀들과 독일의 챔피언(바이에른 뮌헨)은 트라오레를 영입할 준비가 돼있다. 맨유는 리버풀과 맨시티의 영입전 대열에 합류했고, 바이에른 뮌헨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트라오레는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이다. 울버햄튼이 지난 시즌에 이어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트라오레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1골 1도움에 그친 트라오레는 올 시즌 4골 7도움(28경기)를 기록하고 있다. 팀에 직접적으로 공헌하는 능력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트라오레의 트레이드 마크는 NFL(미국프로풋볼)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다. 웨이트 트레이닝에 시간을 거의 쏟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선천적으로 근육 성장 속도가 타고났다. 피지컬을 활용한 돌파에 상대 수비수들은 혀를 내두를 정도다.

'몸이 좋은 선수'에서 몸까지 좋은 선수가 되자 빅클럽들의 타깃이 됐다. 리버풀과 맨시티는 지난해 말부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까지 가세하며 영입전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around0408@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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