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의 탈을 쓴' 무장 강도 4인조, 이집트서 체포

2020-05-20 10:11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기자] 이집트의 4인조 강도단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가면을 쓰고 범죄를 저질렀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스타 살라로 위장해 상점을 털던 남성 4명이 체포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4인조 강도단은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나스르 시 인근에 위치한 하사네인 하이칼 거리에 있는 한 상점에 침입했다. 강도들은 무장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스타는 "강도 4명은 살라의 얼굴이 그려진 마스크를 사용해 얼굴을 가렸다"라며 "경찰이 출동해 도주하려 했으나 결국 체포됐다"라고 설명했다.


살라는 이집트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다. 리버풀로 이적하기 전까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2017/18 시즌부터 뛰어난 활약으로 월드 클래스로 성장했다.

이집트 축구 대표팀으로도 맹활약하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현재 67경기에 나와 41골을 넣고 있다.

around0408@xportsnews.com/ 사진=연합뉴스/ EPA, 데일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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