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러분' 최시원, 김의성과 공약 놓고 대립 "문제 있어"

2019-04-23 22:1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국민여러분' 최시원이 김의성과 공약을 놓고 대립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는 김주명(김의성 분)의 공약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양정국(최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 과장은 김경애(길해연)에게 "선거 끝날 때까지만 김미영을 휴가 보내라"라고 압박했다. 이에 김경애는 김미영에게 "며칠은 끌어보겠는데, 그 이상은 힘들어. 명분이 없다"라며 "그래서 말인데, 박후자 건 조금만 미루자"라고 했다. 김미영은 "시간이 없다"라며 박후자를 바로 잡겠다고 했다.

그 시각 양정국은 김주명이 써준 걸 그대로 외워 TV 토론을 준비했다. 찰스(양동근), 황승이(이주명)가 옆에서 도왔다. 하지만 양정국은 "우리 공약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래서 지지율도 그것밖에 안 나온 거다"라고 밝혔다.

김주명은 "그럼 다 때려치자"라며 "사기꾼 새끼가 언제부터 바른 소리를 했다고 토를 달어 달기는"이라고 무시했다. 양정국은 "듣기 좋으라고 거짓말만 하면 떨어질 것 같아서 그런다"라며 김미영과 자신의 결혼생활을 빗대어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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