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리뷰/프리뷰

[리포트]모바일 전략 게임 '임모탈즈' 콘텐츠 미리보기

최종배2020-03-19 11:27

베스파는 자회사 코쿤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임모탈즈'의 오는 3월 말, 정식 론칭에 앞서 게임 내 콘텐츠를 공개했다. 

도시의 성장, 전략적 전투 등을 특징으로 한 '임모탈즈'는 쾌속 성장을 통해 게임 초반의 반복 전투를 줄이고, 전투를 바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확률형 아이템이 아닌 게임 내 콘텐츠로 '신(아바타)'을 소환할 수 있는 해금 시스템과 원하는 보상을 선택, 찾아 갈 수 있는 월드맵, 100 vs 100의 PvP전투, 시작된 전투에 참전하는 난입 시스템 등으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임모탈즈'는 영지 성장을 위한 성장의 재료(비용, 시간 자원)를 줄이고, PvE 콘텐츠를 통해 획득하는 보상의 횟수와 규모를 키워 리듬감 있는 빠른 성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유저는 자신이 속한 혈맹 구성원들과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혈맹의 세력을 넓히기 위해 PvP를 진행하게 된다. 레벨과 관계없이 다수의 참여가 중요하며 게임 초반 누구나 바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이미 시작된 전투에 다른 유저의 참전을 허용하는 난입 시스템을 갖춰 한층 긴장감 있는 전투가 가능해졌다. 난입은 전략 전술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유저들의 두뇌싸움이 펼쳐진다.
게임 내에는 토르, 아테나 등 다양한 세계의 신들이 아바타로 등장한다. 신은 도시의 수호신으로 임명할 수 있으며 신들은 각기 다른 스킬로 도시의 수호와 발전에 효율적인 도움을 준다. 

도시의 레벨이 상승할수록 임명 가능한 아바타의 수도 늘어나며 아바타로 활용되는 신은 뽑기 형식의 확률형 아이템이 아닌, 주어지는 미션과 각종 PvE 콘텐츠를 통해 수집할 수 있는 해금 시스템을 적용했다. 

정식 런칭 시점에는 북유럽, 그리스/로마 등의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아바타로 등장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 중국 등 동양 신화 등 전세계 여러 신화 속 신을 아바타로 등장시킬 계획이다.
이 게임은 필드 사냥에 자동사냥 시스템을 적용해 각종 자원과 아이템을 보다 손쉽게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투 리플레이 시스템을 통해 다른 몬스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공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원하는 아바타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던전, 혈맹원과 협업을 통해 격파할 수 있는 공허의 문, 혈맹의 세력을 상징하며 혈맹원 모두의 빠른 성장을 돕는 혈맹 영토 등의 즐길거리를 갖췄다. 

'임모탈즈'는 오는 3월 말 한국,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국가에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주요 사전예약 앱이나 마켓을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사전예약자에게는 최고 등급 아바타 1종, 금화 500, 병사 5000명 등 초반 성장을 돕는 보상이 주어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PC방 같이 가면 안되는 여자아이돌 1위

5000원 강원도 쓰레기 감자 산 사람들의 분노

스트리머 시작한 축구선수 근황

유럽 갔다온 선생님과 제자들 자가격리 클라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