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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아레나, 스트리머 12인이 참여하는 헝거게임 29일 개최

최종배2020-11-26 16:57

펄어비스는 온라인 대전액션 게임 '섀도우 아레나'의 대회 헝거게임 본선을 오는 29일 개최한다.

헝거게임은 총상금 1000만원을 두고 최강의 트리오 팀을 가리는 이벤트 대회로, 인기 스트리머 두 명과 멘토 플레이어 한 명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한다. 스트리머 러너와 이춘향, 도현, 인간젤리, 배돈, 나무늘보, 치킨쿤, 소풍왔니, 피유, 루다님, 서넹, 다주까지 총 12인이 6개 팀을 구성해 대결을 펼친다. 앞서 23일 진행된 섀도우 아레나 헝거게임 팀 결정전은 2만여명의 시청자가 몰린 바 있다. 

본선에서는 총 5라운드 동안 생존 및 플레이어 킬 점수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1위팀 420만원, 2위팀 240만원, 3위팀 12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종합 순위 외에 각 라운드 미션과 특수 미션을 함께 진행한다.

헝거게임은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트위치 인벤방송국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섀도우 아레나' 26일 정기 업데이트에서는 쿠쿠새 오브젝트가 추가됐다. 게임 시작과 함께 무작위 위치에 출현하며 공략이 어려운 대신 강력한 보상 붉은 용의 제물을 얻을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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