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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게임빌프로야구' 신규 트레이너 2종 추가

강미화2020-06-03 14:55

게임빌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에 트레이너를 추가하고, 전용 코스튬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트레이너는 레전드 등급의 선발투수 트레이너 '레오니'와 슈퍼스타 등급의 포수 트레이너 '로제'다. 앞서 공식 카페를 통해 투표를 거쳐 유저의 의견을 반영해 트레이너를 추가했다. 

또한 '레오니'에 아이돌 콘셉트의 코스튬을, '로제'는 요리사 콘셉트의 전용 코스튬도 선보였다. 전용 코스튬을 착용하면 '나만의 선수' 시나리오 진행 시 고유의 이벤트들이 추가적으로 발생하여 트레이너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슈퍼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신규 코스튬 출시와 함께 두 트레이너의 '영입 확률업 이벤트'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더욱 강력한 투수 육성이 가능하도록 '나만의 선수' 콘텐츠의 밸런스 조정도 진행한다. 타자보다 투수 육성난도가 높다는 유저의 의견을 반영해 '피홈런 발생 확률'이 낮아진다. 

선수 육성 완료 후 대량의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시즌 미션 난도'는 쉽게 조정됐다. 투수와 타자의 능력을 배가시키는 슈퍼 스킬에서는 강화 확률을 최대 80%까지 높여주는 '스킬 에센스' 아이템이 도입된다. 레전드부터 슈퍼스타, 스타 등급까지 3종의 스킬 에센스가 존재하며 슈퍼 스킬 강화 실패 시 슈퍼 스킬 등급과 같은 스킬 에센스 아이템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스킬 에센스는 슈퍼 스킬 강화 성공 시에만 소모된다. 이 밖에도 '갤럭시컵 이어하기' '선수 다중 판매' '코어 강화 기능 개선' 등 다양한 게임 내 편의성을 높였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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