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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일곱 개의 대죄', 페스티벌 한정 캐릭터 추가

강미화2020-03-26 15:03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첫 번째 '7대죄 페스티벌'을 통해 신규 캐릭터와 특별 스테이지를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신규 캐릭터 SSR '실상분신 로스트베인 멜리오다스'와 SSR '십계 무욕의 프라우드린'이 새롭게 추가됐다. 멜리오다스는 페스티벌 한정 캐릭터로 캐릭터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프라우드린은 페스티벌 미션을 완료할 시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페스티벌 특별 스테이지도 선보인다.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보스로 등장하는 콘텐츠로 각성 릴리아가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각성 릴리아를 물리치고 획득한 재화를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넷마블은 777만 글로벌 다운로드를 기념한 다양한 신규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션을 통해서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며 수련굴에서는 발생하는 돌발 미션을 통해 더욱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솔가레스 스페셜 던전도 추가돼 보다 많은 성장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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