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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2019 뉴욕 코믹콘서 북미 유저 만나

최종배2019-10-08 19:57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2019 뉴욕 코믹콘 현장에 모바일 RPG '에픽세븐'의 부스를 열고 북미 이용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19 뉴욕 코믹콘은 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브컬쳐 페스티벌로 만화, 게임, 영화, 캐릭터, 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의 전시 및 이벤트가 펼쳐진다. 올해 행사는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됐다.

'에픽세븐'은 행사장 입구 앞에 46평의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부스는 게임 내 소품을 이용해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아트 원화 및 루나 피규어가 전시되는 전시공간, 코스프레팀의 공연이 펼쳐지는 코스프레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연존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의 강기현, 김형석 공동 대표 및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의 관계자들이 현장에 참석해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게임 알리기에 나섰다. 

또한, 테일러(Rolyatistaylor)와 다니엘 드니콜라(Daniella Denicola), 로렌츠(Lorentz), 토미아(tomia), 쵸비(chobi) 등 국내외 정상급 코스프레어들이 함께 한 코스프레존과 게임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었던 시연존 등도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외에도 5일(현지시간)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북미 이용자 100명과 함께 그 동안 에픽세븐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를 전하고 에픽세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북미 현지 유저들과의 만남의 자리(Epic Seven: Heirs Unite New York)도 행사장 인근 호텔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 역시 개발사 대표 및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북미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으며 미니게임 대결, 다양한 에픽세븐 굿즈가 상품으로 지급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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