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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H2', 장효조 선수 레전드 카드 추가

최종배2019-04-16 14:03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의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역대 프로야구 통산 최고 타율 보유자인 장효조(’83, 삼성) 선수를 레전드 카드로 추가했다. 장효조 선수 카드는 클린업 타순으로 출전 시 안타확률이 상승하고, 안타를 쳤을 경우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안타확률이 추가 상승하는 '타격의 달인' 특수능력을 갖고 있다.

더불어 시그니처 및 클래식 선수 카드도 업데이트됐다. 게이머는 손시헌(’09 두산, ’14 NC)과 박경완(’00 현대, ’03 SK) 등 7명의 선수를 시그니처 카드로 영입할 수 있다. 클래식 카드로는 버나디나(’18 기아)와 박경수(’15 KT) 등 10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프로야구 H2'의 토너먼트 콘텐츠인 최강자전을 시범 운영한다. 토너먼트 참여자는 대전에서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거나, 특정 순위 이상을 달성할 경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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