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차트

[차트-온라인]연휴 끝나니 '콜 오브 듀티' 훨훨...14계단 올라

강미화2020-05-11 11:54

'콜 오브 듀티:모던 워페어'가 5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 재진입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사용시간 순위를 살펴보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14계단 뛰어 오르면서 17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2.3배(137.2%) 늘었다. 특히 4일과 휴일인 5일에는 사용시간 순위 40위와 35위를 각각 기록한 것과 달리, 6일부터 순위가 급등하며 20위 내에 안착했다.

앞서 지난 5일 게임 내에서는 멀티플레이어로 즐길 수 있는 '폭파(Demolition)' 모드와 함께 새로운 무기와 차량 스킨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오버워치'는 전주 대비 4.6% 사용시간이 늘어 한 계단 올라 4위를 차지했다. '리니지'는 1.6% 사용시간이 감소했으나 '디아블로 3'의 하락폭(-9.3%)이 커 외려 순위가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1.8% 사용시간이 늘었으며 점유율 48%대로 1위를 지켰다. 93주간 1위를 유지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손나은이 웬디의 본명을 못 부르는 이유

가게를 쉽게 포기하지 않는 손님

연봉 1억 전용 아이스크림

UDT 훈련 받고 온 해병대 출신의 소감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