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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DLC·시즌 업은 3종 게임, 2주 연속 상승세

강미화2020-03-23 11:16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이하 콜 오브 듀티)' '디아블로 3' '패스 오브 엑자일' 등 3종 게임이 3월 셋째 주에도 PC방 순위가 올랐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사용시간 순위를 살펴보면 '콜 오브 듀티'는 7계단, '디아블로 3'는 3계단, '패스 오브 엑자일'은 3계단 각각 상승했다. 

지난 11일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DLC) '워존'을 선보인 '콜 오브 듀티'는 전주 대비 161.63% 사용시간이 늘었다. 전주에 이어 사용량 퍼센트가 세자릿 수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사용량이 13.88%p 더 늘어나 눈길을 끌었다. 

'디아블로 3'와 '패스 오브 엑자일'도 전주 대비 55.32%, 84.94% 각각 상승했다. 2종 게임 모두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시즌제를 선보이며 2주 연속 순위가 올랐다. 

3종 게임에 대한 게이머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리니지' '카트라이더' '워크래프트 3' '리니지 2' '블레이드 앤 소울' '사이퍼즈' 등 6종 게임의 순위가 내려앉았다. 6종 게임 중에서는 유일하게 '리니지 2'만 0.31% 소폭 사용시간이 늘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PC방보다 자택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는 늘어드는 추세다. 150종 게임의 PC방 사용시간은 전주 대비 3.64% 줄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4.72% 사용량이 감소했으나 점유율 46.68%로 86주간 1위를 기록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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