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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3종 게임, DLC·시즌 업데이트에 순위 '껑충'

강미화2020-03-16 13:02

3월 둘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이하 콜 오브 듀티)' '디아블로 3' '패스 오브 엑자일' 등 3종 게임의 반등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사용시간을 보면 '콜 오브 듀티'는 전주 대비 147.75%, '디아블로 3'는 81.41%, '패스 오브 엑자일'은 80.22% 각각 증가했다.

'콜 오브 듀티'는 지난 11일 무료 다운로드 콘텐츠(DLC) '워존'을 선보였다. 최대 150 명의 플레이어들이 팀을 맺고, 가상의 도시 베르단스크를 배경으로 생존해야 하는 서바이벌 콘텐츠다. DLC 효과로 순위가 14단계 올랐다. 

'디아블로 3'는 지난 13일부터 시작한 시즌20 효과로 3계단 올랐고, '패스 오브 엑자일' 역시 14일부터 신규 시즌 '환영 리그'로 12계단 상승했다. 

'디아블로 3'와 '패스 오브 엑자일'은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시즌제를 채택해 업데이트 시기마다 순위 및 사용시간 상승 효과를 보고 있다. 

한편, 150종의 온라인 게임 사용시간은 전주 대비 1.61% 하락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0.89% 소폭 감소했으나 점유율 47.21%로 85주간 1위를 기록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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