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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18위 기록

강미화2019-11-04 11:59

10월 마지막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18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게임사용순위를 살펴보면 액티비전이 배틀넷을 통해 서비스 중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가 점유율 0.35%로 톱 20내에 진입했다. 

지난달 25일 출시된 이 게임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처음으로 크로스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FPS 게임이다. 또한 최신 엔진을 채택, 마치 사진을 보는 듯 그래픽으로 몰입감을 제공하며 시즌 패스를 없애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출시 이후 3일간의 성과가 반영된 10월 넷째 주에는 33위를 차지했고, 일주일치 기록이 온기 반영된 10월 마지막주 14계단 뛰어올랐다. 일별로 보면 11월 3일까지 나흘간 18위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차주에도 비슷한 수준의 순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리니지' 강세도 눈길을 끌었다. 이 게임은 전주 대비 53.33% 사용시간이 증가해 2계단 올랐다. 2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발표한 30일을 기점으로 사용시간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향후 게임 내에서 3개월간 4대 드래곤 리뉴얼, 신규 드래곤 무기와 할파스 전설 갑옷 추가, 클래스 케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한 톱 10에 변화가 없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이용시간이 1.14% 증가했으며 점유율 50%대를 유지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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