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차트

[차트-온라인]'암살자' 등장과 함께 '로스트아크' 순위 올라

강미화2019-08-05 11:34

8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로스트아크'의 순위 상승이 돋보였다.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일주일간 PC방 사용시간 분석기관인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게임사용량을 보면 '로스트아크'는 전주 대비 35.35% 사용시간이 늘었다. 순위 역시 3계단 오르며 9위를 차지했다. 

이 게임의 사용시간을 일별로 보면 지난 7월 31일부터 톱10내로 진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새로운 직업으로 근접 전투와 기습에 특화된 '암살자'가 추가되면서 유저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분석된다.

상위 20개의 게임 중 사용시간이 전주 대비 가장 많이 오른 게임은 '레인보우식스 시즈'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37.42% 오른 것으로 집계됐고, 순위도 한계단 올랐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가 PC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지난 7월 25일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4.98%, '리니지2'는 6.67%, '스타크래프트2'는 10.61% 각각 사용시간이 늘면서 순위가 올랐다. 

반면에 '피파온라인4'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1.17% 하락하면서 다시 '오버워치'에 톱3 자리를 내줬다. '패스 오브 액자일'도 사용시간이 10.34% 감소했고, '리니지'는 9.07% 줄면서 순위가 떨어졌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점유율 42.07%로 53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40살에 할머니가 된 연예인 엄마

어느 고등학생들이 성남시 버스에 한 일

복면가왕 시청률 폭발 할 상황

어린이 씨름 결승전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