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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섀도우 아레나' 1인자로 살아남는 법은?

강미화2020-02-27 13:20

펄어비스는 신작 액션 게임 '섀도우 아레나'의 플레이 팁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액션을 강조한 서바이벌 게임으로, 스킬 사용과 스킬 적중, 회피 실력 등 유저의 컨트롤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기 때문에 미리 플레이 방식을 숙지하고 가는 것이 유리하다.  

오는 3월 8일까지 11일간 진행되는 3번째 비공개시범테스트를 통해 전술적 재미요소를 담은 아이템 봉인 시스템과 여러 소모형 아이템을 추가했다.

원활한 플레이를 위한 팁을 대전, 지역, 신규 콘텐츠로 나눠봤다.  
먼저 '섀도우 아레나'는 근접전 중심의 전투가 자주 벌어진다. 

다른 유저와 전투 시에는 키보드 'F' 스킬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션도 빠르고 쿨다운도 짧은 넉다운 기술로, 콤보를 이어가는데 최적화된 기술이다.

이에 앞서 자신만의 콤보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 단순히 스킬을 연속해서 쓰는 것 외에 적절한 콤보를 활용하면 한 번에 강력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연습전 모드에서 콤보를 찾아가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회피(구르기) 기술도 적절히 활용한다면 적 공격 타이밍에 맞춰 구르기를 성공시킨다면, 완벽히 회피할 수 있다. 
처음 전투가 시작되면 흑정령 상태로 지역을 선택하게 된다.  

영웅 성장과 관련 장비 파밍보다 기술 레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면 시가지(도시) 지역에서 시작하는게 유리하다. 그림자 기사단 몬스터를 처치하면 일반 몬스터보다 더 많은 스킬 경험치를 획득한다.  

게임 맵에 등장하는 보스 위치는 항상 체크해야 한다. 보스가 생성될 때마다 위치를 체크하고 가능한 빠르게 처치해 고급 장비는 물론 버프를 받는다. 

특히, 제단 버프는 승리 기여도에 영향을 주는 콘텐츠다.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면 우승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검은장막도 활용할 수 있다. 피해를 입지만, 데미지가 약해 여타 오래 버틸 수 있다. 대신 방어력 50% 감소 디버프를 받기 때문에 전술 관리가 중요하다. 만약 다른 플레이어로부터 선공을 받는다면 살아남기 힘들어 전술에 맞춰 활용해야 된다.
이번에 새로 공개되는 봉인된 아이템은 무조건 높은 등급보다는 하위 단계인 파란색 무기 또는 소모품이 추천된다. 최고 등급인 빨간 등급의 장비는 해금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 

만약 해금 조건이 어려운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해금을 빠르게 할 수 있는 유적 골렘을 잡아야 한다. 유적 골렘은 남동쪽 남부 산맥과 북서부 마법사의 탑에 많이 분포됐다.

또한 추가된 소모형 신규 아이템을 활용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화승총의 경우 데미지가 부족할 때, 넘어뜨릴 기술이 부족할 때, 퇴각할 때 모두 유용하게 사용된다.

'붉은 용의 분노'를 얻었다면 최대한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안전지역이 좁아졌을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새로운 2인전 모드에서는 부활 시스템을 잘 활용해야 한다. 자신의 팀원이 사망했다면, '그림자 신전'으로 향해 '부활 제단'을 작동하면 팀원이 다시 전장에 합류하게 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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