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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R5, 파티플레이 재미 더하는 12개 클래스 미리보기

강미화2020-02-11 10:58

유주게임즈코리아가 신작 'R5'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R5'는 퍼펙트월드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레이드5(RAID5)'의 줄임말이다. 

개발비 100억 원, 개발 기간 3년 이상을 들인 만큼 개인전, 보스전, 길드전, 진영전, 서버전 등 치열한 전투를 펼칠 수 있는 5개의 레이드를 앞세웠다. 

특히 레이드인 만큼 다양하게 파티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도록  총 12개의 클래스를 제공한다. 유저는 나이트, 미니스터, 위자드, 거너, 로그, 뱀파이어 등 총 6개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29레벨에 도달하면 2차 전직으로 직업별 2개의 클래스를 확인할 수 있다. 

전직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역할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직업별로 100여종의 스킬이 제공된다. 
<좌측부터 미니스터, 나이트, 위자드 이미지>

나이트는 높은 방어력과 생존력으로 파티 선봉장에서 아군을 보호하는 탱커 역할을 수행한다. 불의 힘을 지닌 '템플가디언'이나 어둠의 힘을 활용하는 '다크나이트'로 2차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미니스터를 선택한 유저는 아군을 치료하면서 힐러 역할을 하면서 적을 공격하는 딜러도 된다. 빛의 힘으로 적을 물리치는 '프리스트' 또는 차가운 기운으로 적을 얼리는 '세인트'로 성장 가능하다. 

마법을 활용하는 위자드는 원거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다. 차가운 기운으로 적을 얼리는 '소서리스'나 흑마법으로 적을 변신시키는 '아크메이지'가 2차 전직 선택지로 제공된다. 
<좌측부터 거너, 뱀파이어, 로그 캐릭터 이미지>

거너는 가녀린 외형과 달리 강력한 중거리 공격을 가하는 딜러다. 날렵한 움직임이 특징인 '레이븐'과 다양한 기계를 소환해 포탄을 쏟아내는 '메카제로'가 2차 직업이다. 메카제로를 선택하면 소환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로그는 폭발적인 순간 데미지로 적을 암살할 수 있는 딜러다. 빠른 공격과 함께 상대의 이동속도를 50%를 줄일 수 있는 스킬을 보유했다. 수많은 검으로 적을 암살하는 '어쌔신'과 검은 기운으로 적의 힘을 흡수하는 '섀도우 헌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뱀파이어는 나이트처럼 생존력이 높으면서 공격력도 강해 딜러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멀티 직업인 만큼 특정 스킬 사용 시 일시 이동 불가 등의 디버프 효과도 받는다. 강력한 화염으로 적을 불태우는 '블레이저'와 어둠 속에서 수많은 적을 사냥할 수 있는 '데빌리언'으로 나뉜다. 
개성 강한 캐릭터는 장비, 펫, 신물 등으로 보다 강력하게 육성해나갈 수 있다. 날개, 탈 것, 코스튬, 신병 등을 수집해 나가는 재미도 제공할 예정이다. 육성한 캐릭터로 1대 1 PVP부터 서버전까지 다양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유주게임즈코리아는 1분기 중 출시에 앞서 배우 전광렬과 장광, 김슬기 등 3인을 홍보모델로 앞세웠으며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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