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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4K로 돌아온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CBT 콘텐츠 프리뷰

최종봉2019-12-06 11:14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15년 동안 아시아권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넥슨의 '카트라이더' IP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레이싱게임이다.

콘솔과 PC의 글로벌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언리얼 엔진4로 개발 중이다. 또, 4K UHD 고해상도 그래픽과 HDR 기술을 탑재해 생동감 있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 스피드 전 과 아이템 전
먼저 스피드 전은 드리프트를 활용해 오로지 속도로만 대결하는 모드다. 드리프트 키를 누르는 타이밍에 따라 생동감 있는 주행을 즐길 수 있고, 부스터 게이지를 채워 부스터 및 파워 부스터를 사용하면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아이템 전은 물폭탄, 자석, 먹구름, 지뢰 등의 아이템을 활용한 공격과 방어의 재미,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모드다.  한번의 공격으로 순위가 뒤바뀌어 결승선을 통과하는 때까지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

■ 자동 매치
자동 매치는 게임시작 버튼 한번으로 글로벌 유저와 함께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공정한 대전과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유저 실력, 접속 환경 등을 고려해 매칭이 이뤄진다. 아이템 전, 스피드 전을 개인 및 팀 대전으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고, 친구와 파티를 맺을 수도 있다.

■ 커스텀 매치
커스텀 매치는 자동 매치를 통하지 않고 유저들끼리 친선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한 유저가 커스텀 매치를 통해 방을 만들면 나머지 유저들은 입장할 수 있다. 자동 매치와 마찬가지로 아이템 전, 스피드 전을 개인 및 팀 대전으로 즐길 수 있다.

■ 타임어택
싱글 플레이 타임어택은 자신의 최고 주행 기록을 경신하며 스피드전 주행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습 모드다. 최고 기록을 달성한 때의 캐릭터가 투명 처리된 상태로 나타나 경쟁심을 자극, 주행 연습에 도움을 준다.

■ 차고 시스템
차고는 카트 바디 및 캐릭터를 선택하고, 카트 외형과 액세서리, 캐릭터 감정 등을 선호도에 맞게 꾸미는 공간이다. 특정 카트의 프론트(앞), 사이드(옆), 백(뒤) 부품을 교체할 수 있으며 휠, 부스터 모양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리버리와 데칼 기능을 활용하면 카트에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을 입혀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 카트 바디 및 캐릭터
이번 테스트에서는 스피드형 카트 바디와 아이템형 카트 바디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각 스피드형 카트 바디는 밸런스, 가속도, 안정성 등에서 특장점을 가지며 아이템형 카트 바디 또한 공격, 방어에서 기능적인 차별점을 지닌다. 또한, 대표 캐릭터로 다오, 배찌, 브로디를 만날 수 있으며 대표 캐릭터 스킨으로는 야구왕 다오, 풋볼스타 브로디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 맵
이번 테스트에서는 빌리지, 아이스, 포레스트, 공동묘지 콘셉트의 트랙 9종을 즐길 수 있다. 초보부터 고수까지 실력에 맞게 맵을 즐길 수 있으며, 각 맵은 좁은 트랙, 무한 드리프트가 가능한 곳, 카트끼리 충돌이 많은 곳 등 저마다 각기 다른 특징을 지녔다.

■ 게임 조작법
이번 테스트는 콘솔과 PC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여 키보드,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PC에서 컨트롤러를 엑스박스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며 조작 키는 설정에서 변경 가능하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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