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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흠잡을 곳 없는 게임성 증명...'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최종봉2018-11-15 13:08

넷마블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을 오는 15일부터 부산에서 펼쳐지는 지스타 2018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2월 6일 정식 출시를 앞둔 '블소 레볼루션'은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IP를 이용해 제작된 것이 특징으로 원작의 느낌 그대로 모바일에 옮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경공'과 함께 서버별 최대 500vs500이 가능한 '오픈필드 세력전' 등 모바일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선 콘텐츠가 마련돼 기대작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지스타 2018에서는 지난해 선보였던 '세력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원작의 스토리 초반 프롤로그가 마련됐다.
 

먼저 '세력전'의 진행방식 자체는 같다. 무림맹과 혼천교로 나뉘어 오픈 필드에서 전투가 펼쳐지며 일정 시간 안에 상대방의 '향로'를 파괴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투의 시작과 함께 거대한 체력과 공격력을 가지고 있는 '돌격대장'이 서로의 본진을 향해 진격하며 아군 진영의 '돌격대장'을 보호하는 동시에 상대 진영의 '돌격대장'을 제거해야 한다.
 

'향로' 앞에는 새롭게 '성문'이 추가됐기에 이를 부수는 '돌격대장'의 역할이 더 중요하게 됐다. 이 외에도 망루에 올라가 상대방의 시야를 벗어나 공격을 펼칠 수 있는 등 보다 전략적인 요소를 만나볼 수 있다.
 

세력전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토리 초반 프롤로그는 원작 그대로다. 플레이어가 홍문파의 정식 제자로 들어가는 과정과 '진서연'의 등장 등 원작을 충실히 구현했다.

또, 지난해 지스타 2017에서 선보였던 버전과 달리 린족 남자가 추가됐으며 캐릭터 생성 시에 얼굴, 헤어, 체형 등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지스타 기간 선보인 '블소 레불루션' 체험 버전은 대작다운 면모를 보이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여주기 충분하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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