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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2분기 실적 주춤...'라그나로크' IP 게임 내달 출시

강미화2019-08-09 15:26



그라비티는 지난 2분기 매출액 781억 원, 영업이익 130억 원, 당기순이익 10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56.2%, 당기순이익은 64.2% 모두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영향력이 줄면서 매출 41.5%, 영업이익 45%, 당기순이익 45% 모두 감소했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을 3분기에 유럽 일부 지역과 터키, 러시아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8월 중 '라그나로크M: 시즌 2 빛과 그림자'를 업데이트 한다. 

신작도 출시한다.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를 내달 중 국내에 서비스하고, 연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이 밖에도 3D 액션 MORPG를 하반기에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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