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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지난해 영업익 68% 줄어..."올해 신작 4종 출시"

강미화2020-02-13 16:43

선데이토즈는 지난해 매출 844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9% 줄었고, 영업이익은 68.1%, 당기순이익은 56.9% 각각 감소했다. 

신규 개발 인력 채용에 따른 인건비 및 연구 개발비 증가와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이 반 이상 줄었다. 
4분기만 보면 매출액은 268억 원, 영업손실 18억 원, 당기순손실 1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디즈니 팝 타운' 아시아권 출시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44.6% 증가했으나 적자전환했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다수의 신작이 더해질 올해에는 국내에서의 견고한 성장에 게임 서비스와 광고 사업, 자회사의 소셜 카지노 등의 다각화된 해외 실적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올해 '애니팡4'를 필두로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 1종과 글로벌 IP를 활용한 퍼즐 게임 2종 등 총 4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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