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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적자 본 베스파.."신작 개발 전념"

강미화2019-11-29 11:01

베스파는 연결 기준 지난 3분기 매출 174억 원, 영업손실 129억 원, 당기순손실 12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3분기 실적이 포함된 누적 매출은 731억원, 영업손실은 103억 원, 당기순손실 83억 원이다.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신작 개발인력에 대한 인건비가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회사 측은 "4분기를 기점으로 대표 타이틀 '킹스레이드'의 실적 턴어라운드와 자회사의 신작 출시 효과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베스파의 대표작 '킹스레이드'는 지난 9월 '소울웨폰' 업데이트 이후 주요 매출 국가인 일본에서는 다시 10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더불어 자회사 코쿤게임즈의 신작 게임 '임모탈즈: 엔드리스 워페어'가 유럽 및 동남아 지역에 소프트론칭할 예정이며 2020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베스파는 내년 상반기부터 디펜스 RPG, 전략 MMO, 방치형 캐주얼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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