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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모바일 신작 '티타이니 온라인' 지스타서 첫 공개

강미화2020-11-20 16:10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지스타 2020'에서 20일 오후 4시에 방송으로 모바일 신작 '티타이니 온라인'의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티니스튜디오가 개발한 이 게임은 지스타 전까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MMORPG다. 이날 지스타TV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게임은 동화같은 그래픽에 여신의 탑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세계 유저들이 함께 놀 수 있도록 자동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과 개발사 대표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또한, 향후 순차적으로 콘텐츠 공개와 비공개 테스트 등으로 보다 많은 정보를 유저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정재훈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실장은 "티타이니 온라인은 전세계 모든 이용자들이 같은 공간에서 협동하고 경쟁할 수 있는 매력적인 MMORPG로 메가포트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돼 기대가 큰 작품"이라며 "내년에는 유저에게 차차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가능하다면 많은 분들을 초대해 테스트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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