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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맞은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최고레벨 상향

최종배2020-10-27 18:44

룽투코리아는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의 3주년 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115까지 레벨을 올릴 수 있도록 최고 레벨이 상향됐으며 신규맵에서 레벨업을 위한 퀘스트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마왕의 시련을 극복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도전 콘텐츠인 풍운재기가 추가됐다. 풍운재기는 주간 콘텐츠로, 마왕에게 도전하는 도중 선택 이벤트에 따라 진짜 마왕을 잡을 수도 있고, 가짜 마왕과 상대할 수도 있다.

또, 환전결 아이템을 사용하면 변신 상태에서 전투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캐릭터 경험치 및 금전과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수련의 땅과 호협곡 별관의 도전 레벨이 확대됐다. 

이외에도 신병 무쌍검갑, 코스튬 현호제세, 도감 도검소, 탈 것 구천반용, 다이어리 스킨 여름 반딧불 등이 추가됐으며 영부 레벨 제한이 20레벨로 늘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열혈강호' 3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0일까지 플레이하면서 재미있거나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를 이벤트 게시판에 남긴 게이머를 대상으로 추첨해 한비광 실물 피규어와 참여자 모두에게 귀속금화 500개, 스페셜 최고급 선택상자, 열혈강호 특급 선물상자 등 보상을 제공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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