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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선 후보 13종 공개

강미화2020-10-26 16:30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후보에 13개 게임이 올랐다. 

올해 역시 13종 게임 중 11종이 모바일 게임으로 나타났다. 이 중 온라인 게임 IP로 재구성한 모바일 게임이 6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모바일 게임 부문서 본상 후보는 'A3: 스틸 얼라이브' 'BTS 유니버스 스토리' 'R2M' 'V4' '라그나로크 오리진' '랜덤다이스' '로드 오브 히어로즈' '마구마구 2020' '바람의 나라: 연' '블레스 모바일' '엑소스 히어로즈' 등이다.

또한 PC 온라인과 콘솔 패키지·아케이드 부문에서는 1종씩, 파이드파이퍼스팀의 '플레비 퀘스트 : 더 크루세이즈', 라인게임즈의 '베리드스타즈'가 후보에 올랐다.  

13종 게임 후보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4종이 플랫폼 구분없이 선정된다. 11월 2일부터 9일까지 각 부문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며 본상 2차심사는 시상식 전날인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네티즌 투표 80%, 전문가 투표 20%가 반영되는 인기상 후보도 공개됐다. 'V4' '라그나로크 오리진' '마구마구 2020' '바람의나라: 연' '피파모바일' '가디언테일즈' '뮤 아크엔젤' '슬램덩크'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총 9종이다. 

한편,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오는 11월 18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며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주관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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