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중국 서비스 재계약 체결

강미화2020-10-26 15:16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의 중국 지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상하이T2엔터테인먼트와 이번 계약으로 확정된 계약금은 238억 2660만 원이다. 이는 조이시티의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매출액 대비 23.1%를 차지한다. 

주요 계약 조건은 계약금 300만 달러(33억 8490만원)과 미니멈개런티 1800만 달러(203억 220만 원)이다. 이번 계약으로 2023년 7월 31일까지 3년간 현지 퍼블리셔를 통해 '프리스타일'을 서비스한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군대에서 매년 30억 이상 팔리는 라면

박정희 대통령의 1픽이였던 양주

1인분 2800원 삼겹살 클라스

뒷광고 논란 터졌다 복귀한 유튜버 3대장 민심 근황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