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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맥-트로카무, SWC2020 미주 지역 대표로 월드결선 진출

최종배2020-10-26 13:37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이하 SWC2020) 아메리카컵에서 제이맥과 트로카무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월드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SWC2020 아메리카컵은 지난 25일 진행됐으며 미국∙캐나다∙페루 등 미주 지역 대표 강자들의 승부가 펼쳐졌다. 전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네이버TV에서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등 총 7개 언어로 생중계 됐다.  

아메리카컵 경기는 지역 예선전에서 선발된 선수 8인의 싱글 일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먼저, 제이맥은 8강전에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켄볼러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어 4강전에서는 SWC2018 아메리카컵 우승 전적을 갖고 있는 디알엠제트조세프를 꺾고 월드결선 진출권을 따냈다.

트로카무는 4년 연속 SWC에 출전한 트리와의 대결에서 접전 끝에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으며 4강전에서는 포포판다를 3:1로 꺾으며 월드 챔피언에 도전하게 됐다.

아메리카컵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경기에서는 제이맥이 몬스터 밴픽 전략과 경기력으로 3경기 연속 승리를 차지, 미주 지역 1인자 자리를 굳히고 아메리카컵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컴투스는 이번 아메리카컵을 시작으로, 11월 1일 아시아퍼시픽컵, 11월 7일 유럽컵을 진행하고, 월드결선에 진출할 최종 8인의 선수들을 선발한다. SWC2020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대망의 월드결선은 11월 21일 개최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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