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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미르의전설' 사업 부문 물적분할로 신규 법인 설립 예정

강미화2020-09-25 16:24

액토즈소프트가 미르의전설 게임 및 IP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신전기(가칭)를 신설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신전기는 '파이널판타지14' '라테일' 등 사업 부문을 제외한 '미르의전설' 게임 및 IP 사업부문을 단순 물적분할한 분할신설회사다.  

오는 11월 11일 주주총회를 거쳐 12일 분할할 예정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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