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홈런 클래시', 2주년 기념해 스토리 모드 공개

최종배2020-09-24 17:57

해긴은 모바일 게임 '홈런 클래시'의 출시 2주년을 맞아 컨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스토리 모드가 추가됐다. 3개 미션으로 구성된 3개의 스테이지를 거치면서 각 타자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는 콘텐츠다. 게이머가 보유한 캐릭터의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할 수 있으며 획득한 별 개수에 따라 보상이 지급된다. 첫 번째 라인업에는 데이브 로슨과 스칼렛, 가웨인, Mr. 불루트, 조이 스타 등 5명의 대표 타자들이 등장하며 앞으로 다른 캐릭터들의 스토리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번째 경기장의 새로운 레전드 타자 퍼시벌이 등장했다. 거대한 몸집과 힘을 지닌 북유럽 태생의 스트롱맨으로, 경기장 바깥까지 공을 날려버리는 가속력 증가 능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기 도중 특수 스킬 파워 사이클링홈런이 발동되면 큰 점수차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일발역전도 노려볼 수 있다.

아울러 기존 홈런패스보다 향상된 효율을 지닌 프리미엄 홈런패스도 선보였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전현무 여친 식탐 클라스 ㄷㄷ

메이커에선 그 맛이 안나는 음식

G2 퍽즈 인터뷰로 보는 승자와 패자의 마인드

여성시대에 신상털이 당한 여자 유튜버 근황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