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GAME

펄어비스 "검은사막 PS4 버전 신규 이용자 330% 늘어"

강미화2020-09-16 14:48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신규 클래스 '하사신' 업데이트 후 전세계 신규 이용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사신은 PC와 모바일, 콘솔 플랫폼에 모두 제공한 신규 클래스다. 

PC 버전은 북미·유럽 신규 이용자가 179%, 남미 129%, 태국 동남아 98% 상승했다. 러시아와 터키, 일본, 대만 지역도 업데이트 후 이용자가 늘었다. 

PS4버전은 신규 이용자가 330% 급증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지역은 '하사신' 출시 후,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200%씩 증가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에 PvP 콘텐츠 붉은 전장 신규 지역 '가모스의 둥지'를 추가하고, '질다의 생활 인장'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전장에서는 가모스가 무작위로 화염 공격을 사용한다. 또한 이용자는 접속 시간에 따라 '질다의 생활 인장'을 지급받고, 인장은 크론석, 단단한 흑결정 조각, 뾰족한 흑결정 조각, 생활 숙련도 증가 주문서로 교환할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배우 김아중 외모 근황

한국 중국 일본의 밥 취향

아재의 인생 힐링 영화들 추천

햇살살의 과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