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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M, 비정상 이용 계정 4만 3000여개 제재...내달 운영정책 세분화

강미화2020-09-16 10:44

웹젠은 모바일 MMORPG 'R2M'의 비정상적 게임 이용자와 비정상 게임 거래 이용자 제재 조치를 강화한다. 

현재 타인의 게임 이용을 저해하는 '비정상 게임 이용자 제재'가 9차까지 진행되었고, '게임내 거래소' 출시 이후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재화를 획득하거나 앱 마켓 환불 정책을 악용하는 계정을 제재하는 '비정상 거래 이용자 제재'가 2차까지 진행돼, 총 4만 3천여개가 넘는 계정에 제재 조치가 진행됐다. 

또한 웹젠은 'R2M' 공식 커뮤니티의 '문의/신고'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제보도 조사하고 있다. 버그·오류와 불량 이용자 신고 등 온전한 게임 이용을 저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10월 8일부터 시행되는 게임 운영정책 개정을 통해 운영정책을 세분화한다. 웹젠은 운영 정책을 개정하고 단속을 강화해 공정한 게임이용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 더 면밀하게 검토하고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진행하기 위해 전념할 계획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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