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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 중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백일간의 기록 영상 공개

최종배2020-08-19 16:58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가 정식 서비스 100일을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 

캐주얼 장르로서는 이례적으로 앱마켓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카트라이더' IP의 영향력을 모바일까지 확대하는데 성공했다.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매출 3위,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로 지난 5월 차트에 입성한 이후 세 달 넘게 10위권에 올라있다.

'카러플'은 시즌 업데이트로 카트바디와 캐릭터를 선보였으며 입문자를 위한 상세 가이드, 실력이 비슷한 이용자간 티어를 걸고 경쟁하는 게임모드, 아케이드 모드를 제공해 초보, 고수 누구나 재미있게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17일 만에 글로벌 누적 유저 수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100일째 되는 19일에는 1700만 명을 달성했다. 

넥슨은 '카러플' 서비스 100일을 맞아 축전 영상을 공개했다. 정식 출시 후 글로벌 유저 누적 플레이 시간과 주행 거리, 멘토·멘티 신청 수, 클럽 생성 수 등 여러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가장 많이 플레이된 모드는 스피드 개인전(21.3%), 아이템 랭킹전(15.2%), 스피드 랭킹전(13%) 순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모드별 완주율이 높은 트랙이나 타임어택에서 자주 플레이된 인기 트랙, 마이룸에 많이 주차됐던 카트바디 TOP5 등 게임 관련 정보도 담겼다. 

넥슨은 100일을 기념해 오는 9월 2일까지 접속자에게 2000 K코인과 골드 기어부품 30개, 펫 밀크 100개를 제공한다. 또, 9월 9일까지 누적 로그인하고 이벤트 아이템 100일 케이크를 모으면 직녀 디지니, 디지니 스티커와 같은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9월 6일까지 퀘스트를 완료하고 부채 조각을 모으면 조화석 코스튬을 획득할 수 도 있다. 

한편, '카러플' 이벤트성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가족이나 학교 단위로 참여하도록 마련해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재미를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본선 경기가 진행 중인 '모여라 카러플 패밀리'는 아빠와 딸, 형과 동생 등 가족 구성원이 팀을 이뤄 참여하는 이벤트 대회다.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모여라카러플패밀리를 언급한 게시글은 500여 건 이상으로 온 가족이 머리를 맞대고 레이싱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오는 25일부터 9월 6일까지는 '카러플 학교대항전'이 전국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학 혹은 졸업 학교를 사전에 등록한 게이머 랭킹전 플레이 기록을 토대로 학교별 순위가 집계되는 온라인 이벤트 매치로, 학교별 최종 순위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보상이 주어진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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