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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신작 부재에 상반기 실적 제자리걸음

강미화2020-08-14 15:17

액션스퀘어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매출액 30억 원, 영업손실 6억 원, 당기순손실 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감소했으나 스튜디오 개편 등으로 급여, 복리후생비 등 고정성 경비가 줄어들어 영업손실액과 당기순손실액을 큰 폭으로 줄였다. 

매출을 지역별로 보면 국내 지역 매출액이 23억 원, 해외 지역 매출액이 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회사는 모바일 게임 '삼국 블레이드' '블레이드1, 2'와 닌텐도 스위치 버전인 '블레이드2'를 서비스하고 있다. 

액션스퀘어는 연내 '삼국 블레이드'의 일본,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내년 출시를 목표로 슈팅 게임 '프로젝트 GR'을 개발 중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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