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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게임즈, 'V4' 흥행에 상반기 흑자전환

강미화2020-08-14 15:13

넷게임즈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매출액 383억 원, 영업이익 94억 원, 당기순이익 9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배 이상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 

상반기 실적 성장을 이끈 것은 모바일 MMORPG 'V4'의 흥행이 꼽힌다. 이 게임은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됐으며 현재(8월 14일 기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6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지난 4월 대만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상반기 매출을 지역별로 보면, 340억 원을 국내 지역에서 거뒀으며 해외 지역 매출액은 43억 원으로 집계됐다. 

넷게임즈는 3분기인 지난 7월 넥슨을 통해 해외 150여개국에 'V4'를 선보였다. 또한 모바일 서브컬쳐 게임 '프로젝트 MX(가칭)'과 '히트' IP MMORPG도 개발 중이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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