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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넷마블, 제2의 나라·세나 레볼루션 내년 상반기 韓日 동시출시

강미화2020-08-12 16:28

넷마블은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개발 중인 '제2의 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출시 일정을 내년으로 제시했다. 

2종 게임 모두 국내와 일본 동시 출시를 준비 중이다. '제 2의 나라'는 내년 1분기,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내년 상반기로 내다봤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이며 '제2의 나라'는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과 스토리를 앞세운 모바일 MMORPG다.

권영식 대표는 "이 게임 외에도 개발 중인 신작이 많아 별도의 자리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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