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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 전세계 500만장 이상 판매돼

최종배2020-08-07 19:27

스퀘어에닉스는 PS4용 RPG '파이널 판타지(이하 FF) VII 리메이크'가 전세계 판매량 500 만장을 돌파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판매량은 패키지 초회 출하량과 다운로드 판매량의 합계로, 다운로드 수는 200만을 넘어섰다.

'FF VII 리메이크'는 1997년에 출시된 'FF VII'을 고품질 그래픽과 스토리, 시스템을 가미해 리메이크한 신작으로, 분할 출시된다. 이번에 집계된 게임은 원작의 미드가르 탈출까지 스토리를 그린  첫 번째 작이다.

한편, 'FF' 시리즈는 스퀘어에닉스의 대표작으로 전세계 총 1억 5400만장 이상의 출하 및 다운로드 판매 수를 달성한 바 있다. 이 중 1997년에 출시된 'FF VII'은 1280만 장 이상의 전세계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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