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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킹오파 익스트림 매치', 장비 세련 시스템 추가

강미화2020-05-29 11:46

창유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익스트림 매치(이하 킹오파 익스트림 매치)'에 새로운 강화 요소를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세련'은 장비의 능력치를 크게 증가시켜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기능으로, 각 부위마다 4개의 속성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세련'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재료는 이번에 추가된 새로운 PVP 콘텐츠 '영예의 관'에서 얻을 수 있다. 

'영예의 관'은 별자리를 콘셉트로 한 12개의 도관을 돌파하고 영예 최강자가 되기 위해 대결을 펼치는 콘텐츠다. 도관에는 각기 다른 수비자들이 존재하며, 조건에 맞는 덱으로 수비자에게 도전하거나 새로운 수비자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마리의 신기가 추가돼 캐릭터 자질을 높일 수 있으며, 테리, 우쿄, 이오리, 나코루루, 마리 등의 잠재력이 열려 신규 스킬과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신규 파이터로 SSR 불꽃의 숙명의 크리스와 SR+ 셸미가 추가되며, 한정 뽑기 이벤트를 통해 SSR 불꽃의 숙명의 크리스를 팀에 영입할 수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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