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취재/기획

조이시티, "인기 IP 이용한 2020 하반기 라인업 3종 공개"

최종봉2020-05-25 16:05

조이시티가 자사의 2020년 하반기 라인업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은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IP를 이용해 제작된 모바일 게임으로 방치형 스타일의 슈팅 RPG부터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까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조이시티가 주로 선보여왔던 전략 시뮬레이션의 장르는 제작사인 엔드림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 역량과 서비스 노하우를 갖춰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은 조이시티가 선보이는 2020 하반기 라인업.

■ 히어로볼Z
오는 6월 만나볼 수 있는 '히어로볼Z'는 복잡한 조작을 요구하지 않는 방치형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한국, 대만, 북미 시장에서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는 '주사위의신' IP를 활용한 모히또게임즈의 신작이다.

이 게임은 복잡한 조작 없이 간편하게 뽑기, 수집, 파밍, 성장, 슈팅의 재미를 담았다. 히어로를 소환하고 합성하고, 레벨업을 시키면서 나만의 팀을 육성하는 방식이다.

히어로들을 전장에 배치해 놓으면 자동으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공격을 전개하여 화면에 나타나는 적들을 물리치며 합성을 통해 강력한 정예 히어로를 탄생시킬 수 있다.

또한 복잡한 조작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액션과 성장의 재미를 담았으며 무리한 경쟁 없이 사용자의 플레이 패턴에 맞춰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홀로 즐기거나 여러 이용자들과 경쟁을 하면서 즐기는 등 기존 방치형 게임과 다르며 도전을 좋아한다면 성장시킨 히어로팀들을 데리고 PvP 전장에 참여해 어떤 팀이 더 강한지 겨루는 것도 가능하다.

■ 크로스파이어: 워존
하반기 출시되는 '크로스파이워: 워존'은 인기 FPS '크로스파이어'의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전략과 시뮬레이션, RPG의 장르가 결합했다.

이용자는 테러리스트에게 빼앗긴 도시를 되찾고 전투 유닛을 동원하고 병사들을 실시간으로 지휘하며 테러리스트 세력을 제압한다.

또, '크로스파이어'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차용해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담았다. 각 영웅은 보병, 기갑, 헬기 3개의 병과로 구분돼 자신만의 부대를 편성할 수 있다.

플레이어 개인의 PK 플레이를 통해 약탈하거나 연맹 단위의 집결 공격 콘텐츠부터 거대 생체 병기를 처치하는 보스 몬스터 등 PvP, PvE 콘텐츠를 두루 갖췄다.

조이시티는 '캐리비안의해적: 전쟁의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등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크로스파이어' IP 기반의 최초 전쟁 게임으로 시장 내 선점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 테라: 엔드리스워
엔드림 자회사 테이크파이브스튜디오스에서 개발한 '테라: 엔드리스워'는 온라인 MMORPG '테라' IP를 활용한 전쟁 시뮬레이션으로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고품질의 그래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집형 RPG의 게임성을 결합하여 원작 '테라'에서 등장하는 50여종의 NPC는 게임에서 수집 및 성장을 시킬 수 있다.

헥사곤 타일맵과 50여개의 도시를 중심으로 한 영토 분쟁을 통해 기존 전쟁 시뮬레이션 장르의 한계를 돌파했으며, 차세대 전략 게임을 목표로 한다.

조이시티는 '오션앤엠파이어' '캐리비안의 해적' '창세기전'을 개발해온 엔드림과의 협업을 통해 빠르고 확실한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해 개발비 절감 및 역량을 높였다.

'테라: 엔드리스워'는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PHOTO & 화보

한국에서 활동중인 일본 여자중에 甲

만약 핵 3발을 쏠수있다면 어디다 쏠꺼임??

맥심화보까지 찍었던 여자 아나운서

외질혜 vs 향이 집밥 비교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