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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 4월 비공개테스트 진행

최종배2020-03-26 11:15

웹젠은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의 비공개테스트를 내달 진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4월 중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내 테스트를 마치고, 국내 게이머들에게 처음 공개되는 비공개테스트를 갖는다. 앞서 4월 초에는 게임정보를 안내하고,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는 사전모집 사이트 운영도 시작한다.

'뮤 아크엔젤'은 온라인 게임 '뮤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을 잇는 '뮤' 시리즈의 외전 게임이다. 모바일게임을 PC온라인게임에 가깝게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후 PC에서도 접속하는 멀티플랫폼 서비스까지 염두에 둔 제작방향이다.

이 게임은 원작 '뮤 온라인'의 이용자환경과 주요 게임시스템은 그대로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겨왔으며 아이템 파괴나 뽑기 등 모바일게임 특유의 확률성 콘텐츠는 줄였다.

또, 사냥과 전투, 채집 콘텐츠들을 PC 온라인 게임 수준으로 확보해 게임의 자유도를 높이는 등 장비와 아이템을 수집해 성장시키는 파밍의 범위와 재미를 늘렸다. 더불어 게임에 접속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캐릭터의 난도에 맞는 몬스터를 사냥하는 시계 시스템을 지원해 편의성은 높였다.

한편, 웹젠은 자체개발한 모바일 게임 'R2 모바일(가칭)'의 게임정보 및 서비스 일정 등도 상반기 내에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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