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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소주선봉과 '삼국지 제후전'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

최종배2020-03-26 11:12

조이맥스는 중국 게임 업체 소주선봉과 모바일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제후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조이맥스는 2020년 2분기 중 국내 출시를 목표로 '삼국지 제후전'의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삼국지 제후전'은 '삼국지'의 위, 촉, 오 국가의 자유로운 선택에 따른 국가 플레이를 배경으로, 전설 속 명장들의 고유 특성과 스킬을 재현했다. 수집과 육성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략 요소를 더했다. 

소주선봉은 2014년 중국 소주에서 설립된 게임사로, 위메이드로부터 '미르의 전설 2' 정식 라이선스를 받아 '열화뇌정'을 개발, 2017년 중국에서 서비스 중이며 그 외 자체 개발 게임들도 현지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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