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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하위권 8종 게임 순위 다툼 치열...'GTA5' 급상승

강미화2020-02-03 11:36

1월 마지막 주에는 하위권 온라인 게임 간의 순위 다툼이 유독 치열했다.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게임사용순위를 살펴보면 13위부터 20위까지 8종의 게임 순위에 변동이 있었다.

'리니지2'와 '사이퍼즈' '몬스터 헌터 : 월드' 'GTA 5' 등 4종 게임의 순위는 올랐지만, '워크래프트 3' '패스 오브 엑자일' '블레이드 앤 소울' '디아블로 3'는 순위가 내려앉았다. 

특히 'GTA 5'는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44.8% 늘어났고, 6계단 가파르게 올랐다. '몬스터 헌터: 월드'도 11.29% 사용시간이 증가해 2계단 상승했다.

반대로 '워크래프트 3'는 전주 대비 14.41% 사용시간이 감소했고, '패스 오브 엑자일'도 10.89% 사용시간이 줄어들어 각각 한 계단씩 순위가 내려갔다. 

'워크래프트 3'의 경우 리마스터 버전인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출시 직후 순위가 20위까지 하락했으나 주말인 1일과 2일을 기점으로 다시 13위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위권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2위를 재탈환했고, '로스트아크'가 9위를 차지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사용시간이 0.78% 소폭 감소했으나 점유율 43.73%로 1위를 지켰다. 1위 기록은 79주째 이어지고 있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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