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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 '블소 레볼루션' 선정

강미화2019-12-12 13:58

구글플레이는 '2019 올해를 빛낸 앱·게임' 시상식을 개최하고 '2019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이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MMORPG다. 

2018년 12월 출시 첫 주에 60억 원, 출시 첫 달 2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게임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오영훈 넷마블 이사는 "론칭하기까지 함께 고생한 개발사 체리벅스, 넷마블의 여러 유관 부서와 수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무엇보다 게임을 즐겨주신 많은 유저들께 감사드리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2019 올해를 빛낸 게임'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브롤스타즈(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프렌즈타운(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 오토체스(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서울 2033 : 후원자(올해를 빛낸 인디 게임)가 각각 선정됐다.  

또한, 약 2주간 진행된 온라인 유저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되는 '2019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에서 '카카오페이(앱 부문)'와 '브롤스타즈(게임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앱 부문 대상에는 '당근마켓'이 선정됐으며 올해 신설된 '인기 영화'와 '인기 도서' 부문에서는 '어벤저스: 엔드게임'과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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