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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확장팩 용의 강림 출시

최종배2019-12-11 16:38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에 135장의 카드를 담고 있는 확장팩 '용의 강림'을 출시했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용인 갈라크론드가 아제로스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겠다고 위협하는 가운데, 게이머는 이번 확장팩에서 용의 안식처 위쪽 상공에서 보물 사냥꾼 영웅 무리인 탐험가 연맹과 대악당 라팜이 이끄는 악의 연합 잔.악.무.도.(League of E.V.I.L.) 사이에 벌어지는 공중전 한가운데로 뛰어들게 된다.

게이머는 전설의 용들을 소환하고, 숨결 무기 활용, 부가 퀘스트를 통해 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 사제, 도적, 주술사, 흑마법사, 전사 등 다섯 가지 잔.악.무.도. 직업의 경우, 각 직업 고유 전투의 함성과 영웅 능력을 갖춘 5장의 신규 영웅 카드를 통해 갈라크론드로 직접 변신할 수도 있다.

또, 기원 키워드의 하수인과 주문은 갈라크론드의 영웅 능력 효과를 발동시킨다. 기원을 여러 차례 반복하면 갈라크론드가 업그레이드된다. 가장 강력한 형태는 '갈라크론드, 아제로스의 종말'로, 네 배 강해진 전투의 함성과 발톱 공격을 펼친다.

하스스톤 접속자에게는 용의 강림 카드 팩 3개 및 갈라크론드 영웅 카드 5장 전체가 무료로 제공되며 기원 키워드를 가진 갈라크론드의 방패 중립 하수인 2장도 함께 증정된다.

아울러, 여섯 가지 새로운 일일 전설 퀘스트를 완료하면 추가로 용의 강림 카드 팩 5개에 올해 출시된 하스스톤 확장팩들인 어둠의 반격 카드 팩 2개, 울둠의 구원자 카드 팩 2개, 총 200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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