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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16일까지 엿새간 비공개 시범 테스트 진행

최종배2019-12-11 11:50

넥슨은 모바일 게임 슈퍼캣과 공동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최종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OS 기기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비공개 시범 테스트 버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로, 지난 8월 1차 테스트 이후 이번 최종 테스트로 게임 완성도를 가다듬고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1차 CBT에서 체험했던 각종 콘텐츠와 함께 획득한 경험치를 캐릭터의 체력과 마력으로 변환할 수 있는 체마 변환 시스템을 도입하고, 기술 대미지가 체력과 마력에 비례해 증가하도록 변경해 PC원작의 감성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또 마을(성)에서 다른 유저와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즉석 결투 콘텐츠와 레이드 1종을 추가해 재미요소를 늘렸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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