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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월드 던전 격돌의 탑 공개

최종배2019-12-02 11:40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월드 던전 격돌의 탑을 모든 월드에 공개했다.

격돌의 탑은 기존 오만의 탑 몬스터가 강화된 형태로 등장하는 던전이다. 75레벨 이상 캐릭터가 하루 5시간 이용할 수 있다. 게이머는 오는 11일 정기점검 전까지 격돌의 탑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게이머는 격돌의 탑 3개 층에서 보스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각 층의 보스 몬스터 중 1층 심연의 뱀파이어는 오후 9시, 2층 탐식의 쿠거는 오후 10시, 3층 증오의 나이트발드는 오후 11시에 등장한다. 각 보스를 처치하면 영웅 제작 비법서, 장인의 무기 마법 주문서, 역사서 주머니 1~8장 등의 아이템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 전설 제작 비법서, 전설 등급 스킬북, 뱀파이어의 망토 등의 아이템도 확률적으로 획득 가능하다. 

격돌의 탑 일반 몬스터를 처치한 게이머는 확률적으로 히든 보스인 감시자 리퍼를 만날 수 있다. 히든 보스가 등장하면 격돌의 탑 내부의 모든 게이머가 각 층의 입구로 순간이동해 함께 공략할 수 있다.

이외에도 커츠, 파우스트, 광풍의 샤스키, 질풍의 샤스키, 데몬 5종의 필드보스 외형, 공격 패턴 등이 개선됐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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