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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4일 만에 구글 매출 1위 등극...892일만에 자리 내준 '리니지M'

강미화2019-12-01 09:44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리니지2M'이 출시 후 4일 만인 12월 1일 오전 구글플레이에서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앞서 '리니지M'은 출시된 후 지난 2017년 6월 23일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한 이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892일만인 현재(12월 1일) 순위가 바뀐 것.

'리니지2M'은 '리니지M'에 이어 엔씨소프트가 지난 11월 27일 출시한 신작 모바일 게임이다. 온라인 MMORPG '리니지2' IP(지식재산권)으로 제작했으며 4K UHD급 그래픽과 물리 충돌 기술, 심리스 맵 등 최신 기술이 구현됐다. 

출시 전부터 738만 명이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국내 최다 예약 건수를 갱신했고, 사전 다운로드로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 인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엔씨소프트 측은 "출시 초기인만큼 안정적인 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12월 1일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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