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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넷마블 신작 'A3', 30인 서바이벌 대전 이벤트로 분위기 달궈

강미화2019-11-16 19:19

넷마블은 지스타 2019에서 신작 모바일 게임 'A3: 스틸얼라이브'로 현장 이벤트 'A3 30인 BJ 배틀로얄'과 'BJ 수호전'을 각각 개최했다. 

먼저 'A3 30인 BJ 배틀로얄'은 감스트, 킹기훈 등 인기 BJ 30명이 동시에 대전하는 이벤트로, 개인전과 3인 팀전이 각각 진행됐다. 

이 결과 개인전은 BJ 이비, 3인 팀전은 BJ 팡이요팀(팡이요, 나리, 거제폭격기)이 우승을 차지했다. 
현장 관람객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로 'BJ 수호전'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더블비, 빛베리, 공대생 등 인기 BJ와 현장 이용자들이 게임 내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으로 대결을 펼쳤다.

'BJ 수호전'은 현장 이용자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A3: 스틸얼라이브'는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모바일 게임이다.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PK 등을 내세운 서바이벌 MMORPG로 지난해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됐다. 
 
부산=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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