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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개발 기술 모두 담은 '에픽게임즈' 부스

강미화2019-11-16 15:55

'지스타2019'에는 게임 부스와 게임 이벤트 부스 뿐만 아니라, 개발자를 위한 부스도 있다. 바로 에픽게임즈 부스다. 

이 곳에서는 게임과 일반산업 분야의 개발을 위한 언리얼 엔진의 주요 기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딩 한 줄 없이도 게임을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할 수 있는 '블루프린트'와 언리얼 엔진의 새로운 비주얼 이펙트 툴 '나이아가라',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전시됐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사용된 시네마틱급 퀄리티의 실시간 단편 영화 '트롤'과 언리얼엔진으로 구현한 '자동차 시각화' 샘플을 시연하면서 직접 발전된 기술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실시간 3D 건축 시각화 솔루션 '트윈모션'과 실시간으로 콘텐츠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픽셀 스트리밍' 기술 등 영화, 자동차, 건축 등 일반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언리얼 엔진의 기술도 시연 가능하다.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됐거나 개발 중인 게임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작으로, 엔엑스게임즈의 전투게임 '라스트 킹스', 엔젤게임즈의 '프로젝트 아레나', 라인업이 선보이는 '프로젝트 스펙터'를 에픽게임즈 부스에서 전시된다.
부산=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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