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취재/기획

[지스타]"신작 4종에 눈길 쏠린 넷마블 부스...체험도 볼거리도 만족"

최종봉2019-11-15 11:46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 17일까지 펼쳐지는 게임쇼 '지스타 2019'에 넷마블이 자사의 신작 4종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지스타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넷마블 부스에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A3: 스틸 얼라이브'를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다.
이 중 '세븐나이츠'의 IP를 이용해 제작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지브리 스튜디오와 레벨파이브의 합작 프로젝트로 주목받은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해석한 '제2의 나라'는 지스타 기간 최초로 공개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장르를 정립한 '매직: 더 개더링'을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옮긴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와 지난 지스타 2018에서 처음 공개된 아래 완성도를 가다듬은 'A3: 스틸얼라이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넷마블은 지스타 부스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즉석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출품작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코스프레도 감상할 수 있다.

부산=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제일 못생겼다고 욕먹었는데 환골탈태

드래곤볼 근황.jpg

20세기 설날과 21세기 설날의 차이

이상호 복귀방송 난리난 채팅창 상황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