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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펄어비스 신작 4종 훑어보기

강미화2019-11-14 21:10

 

지스타 2019가 나흘간의 축제를 열었다. 펄어비스는 14일 행사장 내 부스에서 '펄어비스 커넥트 2019' 행사를 열고, 신작 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섀도우 아레나' '도깨비' '붉은사막' '플랜8'은 각기 다른 장르로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았다. 각 게임의 영상과 간략한 소개, 관련 인터뷰를 모았다. 

서바이벌 게임 '섀도우 아레나'

'검은사막' 내 서바이벌 모드인 '그림자전장'을 발전시킨 게임이다. 50명의 게이머가 경쟁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근접전 형태의 서바이벌 게임으로, 조르다인 듀카스, 아혼 키루스, 연화, 게하르트 슐츠, 하루, 헤라웬 등 6종의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다. 지스타 현장에선 시연버전이 공개됐다. 

도깨비와 함께 하는 밝은 세상 '도깨비'

'도깨비'는 사람들의 꿈에서 힘을 얻고 성장하는 도깨비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수집형 오픈월드 MMO 게임이다. 이 게임은 공개된 신작 4종 중 가장 밝은 분위기의 게임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화면과 경쾌한 보컬곡으로 행사장내 게이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검은사막 세계관의 일부분, 하지만 다른 게임성 '붉은사막'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의 용병들이 생존을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사실적인 캐릭터와 컷신으로 그려낸 MMORPG다. 2018년 하반기부터 개발이 시작된 펄어비스의 차기 플래그십 MMORPG이다.

엑소수트를 입고 벌이는 초인 총격전 '플랜8'

'플랜 8'는 펄어비스가 처음 선보이는 슈팅 장르 게임으로, 콘솔과 PC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아버지로 유명한 민 리 개발자가 참여한 이 게임은 사람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엑소슈트를 입고 벌이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총격전을 담아내 행사장 내에서 영상 공개 후 관람객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편집국 master@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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